2007년 04월 11일
안녕하세요
뚱딴지 같지만...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이라는 검색어로 이 곳까지 이르게 되었네요...
이글루라... 참 독특하고... 새롭네요...
아직은 어떻게 이용하는건지도... 분위기도 낯설어 어색합니다.
이런 인사의 글을 올려도 되는건지도... 잘은 모르겠구요...
세상으로부터 고립되어 있는 요즘.....
감히 자살이라는 말도 떠올려보곤 합니다.
혼자 어찌해야할 바를 몰라 헤매고 생각하고 자고.....또 자고...
사실 이럴 때가 아닌데... 취업이라는 문 앞에서 이렇게 쓰러지는 건가... 절망스럽기도 하고.....
활달한 성격이었는데...
제 글을 누군가 읽을 수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너무 괘념치 마세요...
어차피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고 내 인생 나 말고는 사랑해 줄 사람도 없다는 거...알죠...
그렇게 굳게 맘 먹고 이겨내자 다짐했다가도 사람이 그리운 건 어쩔 수가 없나봐요...
사람을 그리워 하지 않고... 외로움이 무엇인지 생각할 필요도 없는... 그런 혼자만의 즐거운 삶이란 없는걸까요...
그렇게 답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의문에 고민하다 이 곳에 이런 글을 쓰네요...
사람이라 그런 거겠죠...
혹 누군가 이렇게 글로 나마 소통을 할 수 있다면... 많은 위안이 될 것도 같고...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 계속 고민해야할 것 같네요...
이글루스 가든 - 현대자취생백서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이라는 검색어로 이 곳까지 이르게 되었네요...
이글루라... 참 독특하고... 새롭네요...
아직은 어떻게 이용하는건지도... 분위기도 낯설어 어색합니다.
이런 인사의 글을 올려도 되는건지도... 잘은 모르겠구요...
세상으로부터 고립되어 있는 요즘.....
감히 자살이라는 말도 떠올려보곤 합니다.
혼자 어찌해야할 바를 몰라 헤매고 생각하고 자고.....또 자고...
사실 이럴 때가 아닌데... 취업이라는 문 앞에서 이렇게 쓰러지는 건가... 절망스럽기도 하고.....
활달한 성격이었는데...
제 글을 누군가 읽을 수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너무 괘념치 마세요...
어차피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고 내 인생 나 말고는 사랑해 줄 사람도 없다는 거...알죠...
그렇게 굳게 맘 먹고 이겨내자 다짐했다가도 사람이 그리운 건 어쩔 수가 없나봐요...
사람을 그리워 하지 않고... 외로움이 무엇인지 생각할 필요도 없는... 그런 혼자만의 즐거운 삶이란 없는걸까요...
그렇게 답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의문에 고민하다 이 곳에 이런 글을 쓰네요...
사람이라 그런 거겠죠...
혹 누군가 이렇게 글로 나마 소통을 할 수 있다면... 많은 위안이 될 것도 같고...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 계속 고민해야할 것 같네요...
이글루스 가든 - 현대자취생백서
# by | 2007/04/11 21:22 | 트랙백 | 덧글(0)



